임영웅 <빈 지게>

사랑의 콜센터에서 부른 <빈 지게> 원곡 : 남진

 

발매일 2021년 1월 5일

 

원곡은 트로트 가수 '남진'의 곡으로 트로트 가수 '신성'이 불러 재조명되었었는데, 이번엔 임영웅이 불러 다시 한번 재 조명을 받게 되었다.

노래를 감상하기 전에 가사를 음미해보세요.

 

- 빈 지게 -

 

바람속으로 걸어왔어요
지난날의 나의 청춘아
비틀거리며 걸어 왔어요
지난날의 사랑아
돌아보면 흔적도 없는
인생길은 빈 술잔
빈지게만 덜렁 매고서
내가 여기 서있네
아 나의 청춘아
아 나의 사랑아
무슨 미련 남아 있겠니
빈지게를 내려놓고
취하고 싶다
술아 내 맘 알겠지
바람속으로 걸어왔어요
지난날의 나의 청춘아
비틀거리며 걸어 왔어요
지난날의 사랑아
돌아보면 흔적도 없는
인생길은 빈 술잔
빈지게만 덜렁 매고서
내가 여기 서있네
아 나의 청춘아
아 나의 사랑아
무슨 미련 남아 있겠니
빈지게를 내려놓고
취하고 싶다
술아 내 맘 알겠지
빈지게를 내려놓고
취하고 싶다
술아 내 맘 알겠지

 

한 편의 시 같은 곡 <빈 지게>를 임영웅의 버전으로 감상해볼까요?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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