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호중 인기로 인해 일어난 큰 사건!

김호중 이번엔 무슨 사고를 친 거지?

무슨 사고를 친거야

 

대한민국   성악가 그리고  트로트 가수인 김호중의 드디어 큰 일을 냈다.

2020년 9월에 공익근무요원으로 입소한 김호중은 지금 군 복무 중임에도 불구하고, 

지난 11일 클래식 미니앨범인 더 클래식 앨범으로  큰 사랑을 받은  김호중은 각종 온라인 음원 차트에서 실시간 1위를 석권하는 등 음반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.  게다가 클래식 미니앨범의 선주문만 약 50만 장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. 이를 포함해 9월에 정규 발매된 ‘우리家’까지 포함하면 2020년에 밀리언셀러로 등록된다.  

트바로티의 인기를 제대로 증명한 셈이다.

 

 

게다가 국내를 넘어 해외의 팬들까지 놀라게 만들었고  그 결과 김호중은 뉴욕 카네기홀에서의 공연을 제안받았다고 한다.

카네기 오른 전 세계 음악인지 라면 누구나 한 번쯤 공연을 하고 싶어 하는 무대로 국내에서는 조용필, 패티김, 이선희, 인순이, 김범수 등 전설의 뮤지션들이 무대에 올랐다.

 

 아직 복무가 끝나려면  멀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제안을 받은 것을 김호중의 인기를 증명하는 것임에 틀림없다.  앞으로 큰 이슈 없이 군 복무를 잘 마치고 카네기홀에서 공연하는 김호중의 무대가 기대된다.

 

멋진 무대를 기대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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